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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5년 김명진(金明鎭)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乙酉十二月十九日 明鎭 李守門將 乙酉十二月十九日 金明鎭 李某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 홍농 전주이씨가 전주역사박물관 HIKS_Z016_01_A00007_001 1885년(고종 22) 12월 19일에 김명진(金明鎭)이 수문장(守門將) 이모(李某)에게 보낸 안부편지. 1885년(고종 22) 12월 19일에 金明鎭이 守門將 李某에게 보낸 안부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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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玉谷 侍案回敬新村謝書遠外相分瞻仰之懷何時可已春寒甚乖風雪中伻人臨門惠書珍重雖喜金玉之得來人之叫寒亦不安也伏審新元體節百福學履有溫朋友相望此焉而已朞服弟重庭氣疾自去年秋冬以來常在失寧情私蕉悶已不容喩而餘外冗擾亦不細細奈何奈何惠饋山海之味感謝珍珍千萬留俟不備謝儀戊辰元月二十一日朞服弟奇宇藩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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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년 기우번(奇宇藩)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辛未八月十六日 奇宇萬 管村 辛未八月十六日 奇宇萬 管村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71년(고종 8) 기우번(奇宇藩)이 관촌(管村)에 사는 순흥안씨(順興安氏) 모인에게 보낸 서간(書簡) 1871년(고종 8) 8월 16일에 기우번(奇宇藩)이 관촌(管村)에 사는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장마는 가고 가을 기운이 점점 높아지는 때에 만나 난의(爛議)를 하면 덤불이 걷힐 것 같더니 뜻밖에 상대방의 동생이 방문하니 반갑고 복직(復職)되었다니 위로된다. 얼굴을 못 보게 되는 것은 쓸쓸하나 상대방이 여전히 편안하니 자신들은 멀리서 서로 바라보기만 하면 된다. 자신은 조부의 기력이 여름이 지나도록 편치 않다가 가을 들어와 다시 평상시처럼 되어 다행이라고 하였다. 지난번 가져간 책자가 아직 상대방에게 있으니 자신의 집에 있는 거나 다름없지만 원방 사람들이 구해 보려고 하기에 하는 말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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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년 임실군수(任實郡守) 조성희(趙性憙) 서간(書簡) 2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丁亥臘月十七日 趙性憙 管邨 經案 丁亥臘月十七日 趙性憙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HIKS_Z018_01_A00060_001 1887년(고종 24) 12월 17일에 임실군수 조성희(趙性憙)가 순흥안씨(順興安氏) 모인에게 보낸 서간. 1887년(고종 24) 12월 17일에 임실군수 趙性憙가 임실의 順興安氏 집안에 보낸 서간. 노사 기정진의 “氣가 理의 지위를 빼앗는다”는 말은 군자 소인의 進退消長을 걱정하는 말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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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류형업(柳瑩業) 서간(書簡) 05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辛未二月卄一日 柳瑩業 兪正鉉氏宅 光陽郡 津月面 眞亭里 辛未二月卄一日 柳瑩業 兪正鉉 구례 오미 문화류씨 운조루 구례 운조루유물전시관 1931년 2월 21일에 류형업(柳瑩業)이 兪正鉉에게 종숙 류종환(柳宗桓))의 딸을 중매하면서 보낸 간찰 1931년 2월 21일에 류형업이 兪正鉉에게 종숙 류종환(柳宗桓)의 딸을 중매하면서 보낸 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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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安碩士 朞服座前狀上匪料令季氏委訪宛若奉接雅儀兼以不遐玉音其爲慰沃問慮如渴得飮仍審體候珍重吾儕相望此外何有不任仰賀記下重庭氣疾今念間患暴低伊時惶悶至今驚汗日來得向次而氣力之??不容悶迫第向來袖去冊子從束便付如何或有考準處每有遠方人求見而家本草故耳餘在令季口傳而暑令長程日事又未可知臨別尤悵耿千萬備謝儀辛未四月晦日記下奇宇萬拜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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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류형업(柳瑩業) 서간(書簡) 18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丙寅七月二十三日 從姪?? 丙寅七月二十三日 柳瑩業 柳龜桓 구례 오미 문화류씨 운조루 구례 운조루유물전시관 1938년 7월 23일에 류형업(柳瑩業)이 서울 경성에 사는 종숙 류조환(柳朝桓)에게 묘소 이양 문제 등의 소식을 전달한 간찰 1938년 7월 23일에 류형업이 서울 경성에 사는 종숙 柳朝桓에게 묘소 이양 문제 등의 소식을 전달한 간찰. *추기: 戊二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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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류형업(柳瑩業) 서간(書簡) 09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戊寅二月十八日 朴東鎬 戊寅二月十八日 柳瑩業 朴東鎬 구례 오미 문화류씨 운조루 구례 운조루유물전시관 1938년 2월 18일에 류형업(柳瑩業)이 구례 북외동(北外洞)에 사는 박동호(朴東鎬)에게 소나무에 관해 답변한 내용의 간찰. 1938년 2월 18일에 류형업이 구례 北外洞에 사는 朴東鎬에게 소나무에 관해 답변한 내용의 편지이다. *추기: 戊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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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 김명진(金明鎭)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丙戌五月初六日 明鎭 李守門將 丙戌五月初六日 金明鎭 李某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 홍농 전주이씨가 전주역사박물관 HIKS_Z016_01_A00007_001 1886년(고종23) 12월 21일에 서성보(徐聲輔)가 이(李) 수문장(李守門將)에게 보낸 서간. 1886년(고종 23) 5월 6일에 金明鎭이 守門將 李某에게 보낸 書簡. 세금업무로 힘들고 백성 걱정이 눈에 가득하여 병이 또 침범했으나 조섭할 여가가 없어 애가 탄다고 하였다. 모레 아침 길을 떠날 예정이며 보내준 두가지 물건은 정의 선물이나 미안할 뿐이라고 안부를 전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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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2년 기우번(奇宇藩)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壬申正月二十一日 奇宇藩 安碩士 壬申正月二十一日 奇宇藩 安碩士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72년(고종 9) 1월 21일에 기우번(奇宇藩)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안석사(安碩士)에게 보낸 서간(書簡). 1872년(고종 9) 1월 21일에 광양(光陽) 옥곡(玉谷)에서 기우번(奇宇藩, 1842-1872)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안석사(安碩士)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새해는 지난해 만났을 때와 다른지 궁금하고, 사두(沙頭)를 바라만 보았는데 심부름꾼이 편지를 가져 오니 위로가 된다. 다만 상대방의 행차가 늦어 걱정이었는데 평안하다니 멀리서 기도하던 바였다. 상대방은 나이를 더 먹으면 한 단계 성장하는데 자신은 한층 누추해진다. 자신의 할아버지는 작년 겨울부터 몸이 편치 않더니 해가 바뀌어서는 의관이나 침식도 할 수 없으니 답답한 마음뿐이라면서 날이 따듯해지기만 기다리고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보내준 물건들에 대해 감사하다고 하였다. 기우번의 자는 진석(晉錫)이다. 노사(蘆沙) 기정진(奇正鎭)의 손자이며 만연(奇晩衍)의 둘째 아들로, 우만(宇萬)이 그의 동생이다. 1872년 9월에 사망하였다. 옥곡은 지금의 전남 광양시 옥곡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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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管村 集史江上謝後狀心地上茅草爲潦雨所長蕪沒不深秋氣漸高庶幾奉接蘭議關豁此榛塞有望料外令季氏委臨欣握之餘復得尊職足慰曷仰而德容之奉不免差晩亦係悵然卽審玆者經候一安吾儕相望此焉而已弟重庭氣力經夏連失寧攝入秋以來漸得復常私幸之極向來冊子留在兄案上何異吾家而或有遠方人求見故有所云云而令此加之紙傳之信感荷何極千萬非小幅可盡底伏惟照諒不備謝上辛未八月十六日弟 奇宇藩拜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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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년 기우만(奇宇萬)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辛未四月晦日 奇宇萬 安碩士 辛未四月晦日 奇宇萬 安碩士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71년(고종 8) 4월 30일에 기우만(奇宇萬)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안석사(安碩士)에게 보낸 서간(書簡). 1871년(고종 8) 4월 30일에 기우만(奇宇萬)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안석사(安碩士)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뜻밖에 상대방 동생의 방문과 상대방의 편지를 받고 갈증에 물을 마신 것처럼 위로되었고 편지를 통해 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자신은 조부의 병환이 20일경에 심해져 다급했으나 지금은 차차 나아졌다고 하였다. 지난번 상대방이 왔을 때 가져간 책자는 되도록 빨리 보내 달라. 고증할 곳이 있으면 매번 먼데 사람들이 찾는데 집에는 초본만 있기 때문이다. 나머지는 상대방의 동생이 말로 다 전할 것이며, 더위에 먼 길을 가니 작별이 더욱 안타깝다고 하였다. 기우만(奇宇萬, 1846~1916)은 본관은 행주(幸州), 자는 회일(會一), 호는 송사(松沙)이다. 할아버지는 노사(蘆沙) 기정진(奇正鎭, 1798-1879)이고 아버지는 기만연(奇晩衍, 1819-1876)이다.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아곡리에서 출생하였다. 1881년(고종 18)에 참봉(參奉)의 신분으로 김평묵(金平默), 이건창(李建昌) 등과 함께 개화 정책을 비난하는 「만인소(萬人疏)」를 올려 호남 소수(湖南疏首)라 불렸다. 1895년 나주에서 동학당 토평비를 세울 때 비문의 내용을 지었고, 을미사변 후에 단발령을 반대하는 상소를 올렸다. 1896년 2월 유인석(柳麟錫)의 격문이 오자 광주향교에 들어가 일제에 맞설 것을 의논하였고, 기삼연(奇參衍)이 이끄는 장성의 300여 의병이 합류하자 광주의 광산관(光山館)을 본영으로 삼고 의병을 일으켰다. 고종이 신기선(申箕善) 등을 선유사(宣諭使)로 보내어 해산할 것을 명하자 이에 따랐다. 5월에 다시 기병하였으나 10월 16일 일본군에게 체포되어 투옥되었다가 이듬해 풀려났다. 1908년 순천 조계산의 암자에서 다시 거사를 꾀하려고 모의하던 중에 고종이 강제 퇴위 당하자 해산하고 은둔하였다. 유서로 『송사집(松沙集)』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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