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록문화
통합검색플랫폼

기관별 검색

검색 범위 지정 후 검색어를 넣지 않고 검색버튼을 클릭하면 분류 내 전체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으로 검색된 결과 84193건입니다.

정렬갯수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1846년 안사연(安思璉) 노비매매명문(奴婢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노비매매명문 경제-매매/교역-노비매매명문 道光貳拾陸年丙午四月二十五日 ▣典幼學金達曄 幼學安思璉 道光貳拾陸年丙午四月二十五日 金達曄 安思璉 전라북도 임실군 [着名]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HIKS_Z018_01_A00015_001 1846년(헌종 12) 4월에 김달엽(金達曄)이 안사연(安思璉)에게 70냥을 받고 노비 금례(金禮)를 팔면서 작성해 준 노비매매명문. 1846년(헌종 12) 4월 25일에 김달엽(金達曄)이 안사연(安思璉)에게 70냥을 받고 자신이 분깃받았던 노비 효양(孝養)의 3소생 금례(金禮)를 팔면서 작성한 노비 매매 명문이다. 구문기는 도문기(都文記)에 같이 붙어 있었기 때문에 그 문서의 뒷면에 효(爻)자를 써서 말소하고 신문기 1장을 작성하여 주었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1922년 오진문(吳珍文) 위임장(委任狀) 고문서-명문문기류-위임장 경제-매매/교역-위임장 大正十一年旧六月二十四日 先山主吳珍文 朴云善 大正十一年旧六月二十四日 吳珍文 朴云善 1개(원형, 적색) 남원 둔덕 함양오씨가 전북대학교박물관 전북대학교 박물관, 『박물관도록 –고문서-』, 1998. 전경목 등 역, 『儒胥必知』, 사계절, 2006. 최승희, 『한국고문서연구』, 지식산업사, 2008. 1922년 6월 24일에 고창군 석곡면 흥룡리에 사는 오진문(吳珍文)이 같은 면 장연리에 사는 박운선(朴云善)에게 써 준 위임장. 1922년 6월 24일에 고창군 석곡면 흥룡리에 사는 오진문(吳珍文)이 같은 면 장연리에 사는 박운선(朴云善)에게 써 준 위임장으로, 자신의 선산에서 양생한 시초(柴草)와 송추(松楸)를 331냥에 흥정하여 금액 전부를 수입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거래를 위임하였다. 문서의 끝에 김옥녀(金玉汝)와의 약속은 기한을 넘겼으므로 믿지 말라는 단서가 적혀 있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委任右ᄂᆞᆫ惟我先山에養生ᄒᆞᆫ柴草와松楸을価格은三百三十一兩에興成ᄒᆞ야高敞郡石谷面長淵里居ᄒᆞᆫ朴云善이로 右価額全部을收入ᄒᆞ기 爲ᄒᆞ야委任홈大正十一年旧六月二十四日高敞郡石谷面興龍里先山主吳珍文[印]金玉汝所約은過限勿信홈以上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가경연간 김형민(金亨敏) 등 육남매(六男妹) 화회문기(和會文記) 고문서-명문문기류-분재기 경제-상속/증여-분재기 嘉慶▣…▣二十三日 長兄 金亨敏 嘉慶▣…▣二十三日 金亨敏 전라남도 영암군 着名 6개 영암 모정 광산김씨 양간공파 영암 모정 광산김씨 양간공파 가경연간에 장형(長兄) 김형민(金亨敏) 등 육남매가 재산을 나누며 작성한 분재기(分財記). 가경연간에 4남 2녀가 재산을 나누며 작성한 分衿都明文. *죽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祭位條 및 長兄 金亨敏, 둘째 아우 亨兌, 셋째 아우 亨壽, 넷째 아우 亨祚, 長妹 安尙敬, 次妹 李漢運의 몫을 나누었다. *참여자: 元財主 長兄 金亨敏, 季父 啓元, 堂叔 百元, 從弟 亨河, 再從弟 亨守, 亨範, 筆執 亨義, 亨秋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1879년 정석규(鄭錫奎) 방매(放賣)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光緖五年己卯十一月 日 山主幼學鄭錫奎[着名] 南原居安貞晦 光緖五年己卯十一月 日 鄭錫奎 安貞晦 [着名] 2개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HIKS_Z018_01_A00017_001 1879년(고종 16) 11월에 정석규(鄭錫奎)가 광양군(光陽郡) 골약면(骨若面) 용소동(龍沼洞)에 있는 산지를 남원(南原)에 사는 안정회(安貞晦)에게 전문 10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879년(고종 16) 11월에 정석규(鄭錫奎)가 산지를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정석규의 선산은 광양군(光陽郡) 골약면(骨若面) 용소동(龍沼洞) 후록에 있었는데, 남원(南原)에 사는 안정회(安貞晦)가 입산(入山)을 누누이 간청하자 선산 계단 아래의 곳을 100냥을 받고 팔기로 하였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1834년 오현의(吳顯義) 자매명문(自賣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자매명문 경제-매매/교역-자매명문 光拾四年甲午六月二十七日 姜日魯 水旨化民吳顯義 光拾四年甲午六月二十七日 姜日魯 吳顯義 證人前風憲李東近[着名], 筆洞有司 金得光[着名], 使[着押] 5개(적색, 정방형) 남원 둔덕 함양오씨가 전북대학교박물관 전북대학교 박물관, 『박물관도록 –고문서-』, 1998. 전경목 등 역, 『儒胥必知』, 사계절, 2006. 최승희, 『한국고문서연구』, 지식산업사, 2008. HIKS_Z014_01_A00003_001 1834년(순조 34) 6월에 사노(私奴) 강일로(姜日魯)가 딸 봉덕(奉德)을 남원 수지방(水旨方)에 사는 오현의(吳顯義)에게 85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자매명문(自賣明文). 1834년(순조 34) 6월에 사노(私奴) 강일로(姜日魯)(37)가 흉년이 들어 먹고 살 길이 막막하자 양처(良妻)와의 사이에서 난 딸 봉덕(奉德)을 남원 수지방(水旨方)에 사는 오현의(吳顯義)에게 85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자매명문(自賣明文)이다. 이 명문에는 강일로가 우장(右掌)으로 문서에 서명했으며, 풍헌(風憲) 이동근(李東近)이 증인으로 참여하였고, 동유사(洞有司) 김득광(金得光)이 문서를 작성하였다. 이 명문에 이어 오현의가 관에 올린 소지가 점련되어 있는데, 남원부에 노비를 매입한 사실을 입지성급(立旨成給), 즉 관에서 공증하여달라고 청하는 문서이다. 이에 대해 남원부사는 입지를 발급한다는 제사[題辭]를 내렸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1771년 김익성(金益聖) 분재기(分財記) 고문서-명문문기류-분재기 경제-상속/증여-분재기 乾隆三十六年辛卯五月初十日 元財主父 四男一女 乾隆三十六年辛卯五月初十日 父 四男一女 전라남도 영암군 着名 5개 영암 모정 광산김씨 양간공파 영암 모정 광산김씨 양간공파 HIKS_Z017_01_A00004_001 1771년(영조 47) 5월 10일에 아버지 김익성(金益聖)이 4남 1녀에게 재산을 나누어 주며 작성한 분재기(分財記). 1771년에 아버지가 4남 1녀에게 재산을 나누어 주며 작성한 分衿都明文. *재주인 아버지 金益聖이 무릎이 아프고 시린 병으로 여러 달 신음하다 약을 여러 帖 먹고 조금 차도가 있었으나 생사를 알 수 없으니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약간의 田畓과 자신이 買得한 전답을 祭位條를 제외하고 자녀에게 일일이 임의로 區處하여 발급하였다. 祖父母主, 父母主, 자신과 妻, 後妻, 無後三寸姑母主, 無後子 觀海의 祭位條를 제외하고 장자 龜海, 제2자 德海, 제3자 錬海,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1886년 정화지(鄭和之) 방매(放賣) 시장문기(柴場文記) 고문서-명문문기류-시장문기 경제-매매/교역-시장문기 光緖十二年丙戌十月日 柴場主鄭和之 光緖十二年丙戌十月日 鄭和之 전라북도 남원시 [着名]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86년(고종 23) 10월에 정화지(鄭和之)가 남원(南原)에 있는 시장(柴場)을 전문 5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해 준 시장문기. 1886년(고종 23) 10월에 정화지(鄭和之)가 남원(南原)에 있는 시장(柴場)을 팔면서 작성한 시장문기이다. 정화지는 남원 안생원댁의 산소에 연접한 경계에 있는 이 시장을 5냥에 팔았다. 시장의 너비는 10파(把)이고 길이는 20파이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道光拾四年甲午六月二十七日上典主前上明文右明文事段矣身本以至貧無依▣…又値歉歲生活無路故良妻所生女子奉德甲申生一口身捧價八十五兩上典宅成文記納上爲遣永永自願自賣爲去乎日後同異姓諸族中如有雜談是去等將此文記告官卞正事自賣婢父姜日魯 年三十七右掌證人前風憲李東近[着名]筆洞有司 金得光[着名][印][印]水旨化民吳顯義右謹言事段本村居私奴姜日魯當此大無之年生活未由故同日魯願乞請賣其女奉德以爲圖生是乎等以從其願給價八十五兩而買得是乎所一片白書日後不可凖考是乎等買得文記帖聯仰訴立旨成給而文記亦爲踏印成帖依 法典處分爲只爲行下向敎是事城主 處分甲午七月 日使[着押][題辭]立旨成給事初十日[印][印][印]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1802년 김구해(金龜海) 분재기(分財記) 고문서-명문문기류-분재기 경제-상속/증여-분재기 嘉慶七年壬戌二月二十七日 元財主父金 五男一女 嘉慶七年壬戌二月二十七日 父金 五男一女 전라남도 영암군 着名 8개 영암 모정 광산김씨 양간공파 영암 모정 광산김씨 양간공파 HIKS_Z017_01_A00003_001 1802년(순조 2) 2월 27일에 아버지 김구해(金龜海)가 5남 1녀에게 재산을 나누어 주며 작성한 분재기(分財記). 1802년에 아버지가 5남 1녀에게 재산을 나누어 주며 작성한 分衿都明文. *재주인 아버지 金龜海가 田畓과 家垈를 자신과 처의 祭位條를 제외하고 죽은 첫째 아들 達元, 사위 曺聖逵, 죽은 둘째 아들 始元, 셋째 아들 陽元, 죽은 넷째 아들 鳳元, 다섯째 아들 啓元에게 나누어 주었다. 단 죽은 넷째 아들 부부는 無後하여 제위조만 주었다. *참여자: 同生弟 金錬海, 女壻 曺聖逵, 第三男 金陽元, 第五男 金啓元, 長孫 金希敏, 門長 七寸叔 金益光, 三寸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光緖十二年丙戌十月日 前明文右明文事鄙之柴場與南原安生員宅山所聯界而捧價伍兩是遣北邊廣十把長二十把地許給爲去乎日後若有他說以此文記憑考事柴場主鄭和之[着名]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1888년 박치명(朴致明)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光緖十四年戊子二月卄三日 山主幼學 朴致明 光緖十四年戊子二月卄三日 朴致明 [着名] 2개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HIKS_Z018_01_A00017_001 1888년(고종 25) 2월에 박치명(朴致明)이 임실(任實) 신평면(新坪面) 상천(上泉)에 있는 산지를 전문 4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해 준 산지매매명문. 1888년(고종 25) 2월 23일에 박치명(朴致明)이 산지를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자신이 나중에 산소로 쓰려고 샀던 임실(任實) 신평면(新坪面) 상천(上泉) 안산(案山) 오동곡(梧桐谷) 서쪽 기슭 일부를 긴히 돈을 쓸 데가 있어서 40냥을 받고 팔았다. 매입자가 누구인지는 적혀 있지 않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光緖十四年戊子二月卄三日 前明文右明文事段自己用山次買得山地數年守護矣切有緊用處伏在任實新坪面上泉案山梧桐谷西麓一片折價錢文肆拾兩依數捧上是遣舊文段都錄文書中付在故以新文一丈右前永永放賣爲去乎日後如有異說則持此文憑考事山主幼學 朴致明[着名]證人幼學 廉邦五[着名]着啣捧價後爲之以此憑考事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1890년 안병수(安秉守) 방매(放賣) 가사매매명문(家舍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가사매매명문 경제-매매/교역-가사매매명문 光緖十五年庚寅九月十三日 家垈主幼學安秉守 光緖十五年庚寅九月十三日 安秉守 전라북도 임실군 [着名] 2개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90년(고종 27) 9월에 안병수(安秉守)가 임실군(任實郡) 지사면(只沙面) 관기촌(舘基村)에 있는 가사를 전문 16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해 준 가사매매명문. 1890년(고종 27) 9월 13일에 유학 안병수(安秉守)가 작성한 가사매매명문이다. 긴히 돈을 쓸데가 있었던 안병수는 임실군(任實郡) 지사면(只沙面) 관기촌(舘基村)에 있는 3칸짜리 집과 감나무 1주, 뽕나무 3주, 절구돌 1개와 공자원(恭字員) 땅을 16냥에 팔았다. 매입자의 이름은 실려 있지 않다. 원문에는 작성연대를 '光緖十五年庚寅'이라고 하였으나 광서 15년은 기축년이며, 경인년은 그다음 해인 광서 16년이다. 여기에서는 간지의 연대로 작성연대를 정하였다. 관기리는 약 500년 전 합천이씨 비암공(比巖公) 휘 형남(亨南)이 정착한 이래 밀양박씨가 들어와 현재는 밀양박씨가 많이 살고 있다. 조선 태조 이성계가 이곳에서 하룻밤을 자고가면서 이런 궁벽한 곳에도 객주집이 있다고 하여 객주집터라 하여 집관(館)자, 터기(基)자를 써서 관기라고 불리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지사면의 맨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곡서원과 안씨계당, 팔초정 등 유서깊은 건물과 장군바위 등의 전설이 전해 내려오기도 한다. 현재는 밀양박씨, 합천이씨, 순흥안씨, 천안전씨, 장수황씨 등이 살고 있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1911년 강성영(姜城永) 가사매매명문(家舍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가사매매명문 경제-매매/교역-가사매매명문 明治四十四年辛亥二月十一日 姜城永 明治四十四年辛亥二月十一日 姜城永 전라북도 고창군 2개(원형, 적색) 남원 둔덕 함양오씨가 전북대학교박물관 전북대학교 박물관, 『박물관도록 –고문서-』, 1998. 전경목 등 역, 『儒胥必知』, 사계절, 2006. 최승희, 『한국고문서연구』, 지식산업사, 2008. HIKS_Z014_01_A00003_001 1911년 2월 11일에 고창군 탁곡면 흥룡리에 사는 강성영(姜城永)이 전답 19두락을 335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가사매매명문. 1911년 2월 11일에 고창군 탁곡면 흥룡리에 사는 강성영(姜城永)은 흉년에 빚을 갚을 길이 없자 어쩔 수 없이 초가집 5칸과 대전(垈田) 2두락, 천상평(泉上坪)의 오자(吳字) 답 1두락, 시작답(時作畓) 16두락, 그리고 선산 산지기의 콩밭 2두락 등 모두 합하여 전답 19두락을 335냥을 받고 팔았다. 매입자에게 신문기 1장을 넘겨 주었다. 강성영이 자필로 문서를 작성하였으며, 오종원(吳宗源)이 증인으로 참여하였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明治四十四年辛亥二月十一日 明文右明文事自己買得累年居生是如可當此窮節▣▣(債錢)報給末由故勢不得已伏在本郡托谷面興龍里草家五間垈田二斗落泉上坪吳字已畓一斗落時作畓十六斗落所耕康〖姜〗氏先山山直太種田二斗落倂田畓十九斗落價折錢文參佰參拾伍兩依數捧用是遣右人前以新文一張▣▣(永永)放賣爲去乎日后若有爻象則以此憑考事家垈主 姜城永[印]證人 吳宗源[印]自筆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1892년 최횡(崔鐄) 방매(放賣)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光緖十八年壬辰三月十▣ 幼學崔鐄 光緖十八年壬辰三月十▣ 崔鐄 [着名] 2개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HIKS_Z018_01_A00017_001 1892년(고종 29) 2월에 최횡(崔鐄)이 남원(南原) 덕고방(德古坊) 남악촌(南岳村)에 있는 산지를 전문 13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해 준 산지매매명문. 1892년(고종 29) 3월에 유학 최횡(崔鐄)이 남원(南原) 덕고방(德古坊) 남악촌(南岳村) 서쪽 기슭에 있는 산지를 130냥에 팔면서 작성한 명문이다. 관전(官錢)을 마련하는데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라고 그 방매사유를 기재하였다. 최횡은 그 전에도 몇 차례 산지를 팔았다. 이곳에 있던 조부와 부의 묘지를 남상진(南相鎭)에게 팔았고, 종조부의 묘지 전국(全局)은 일이 여의치 않아 진상록(晉相祿)에게 팔았다. 최횡은 매입자에게 이러한 전후 문기를 함께 건네주었으나, 매입자의 이름은 실려 있지 않다. 덕고방은 지금의 남원시 덕과면과 임실군 오수면의 일부를 관할하던 坊이다.

상세정보
84193건입니다.
/4210
상단이동 버튼 하단이동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