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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안태섭(安泰燮) 서간(書簡) 3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丙子窉月望前日 泰燮 丙子窉月望前日 安泰燮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HIKS_Z018_01_A00067_001 1936년 3월에 안태섭(安泰燮)이 모인에게 보낸 서간. 1936년 3월에 安泰燮이 보낸 서간. 각파의 單金을 30일 내에 완납해 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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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순흥안씨종중(順興安氏宗中)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사회-조직/운영-통문 丙子九月二十七日 宗昱 相鳳 禹錫 丙子九月二十七日 安宗昱 전라북도 임실군 1개(적색, 정방형)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HIKS_Z018_01_A00090_001 1936년 9월 27일에 임실의 순흥안씨 종중에서 종중원에 보낸 통문. 1936년 9월 27일에 임실의 순흥안씨 종중에서 종중원에 보낸 통문. 譜冊이 완성되어 송부하니 받는 즉시 책값을 보내달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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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 기우만(奇宇萬)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丙申二月四日 奇宇萬 丙申二月四日 奇宇萬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96년(건양 1) 2월 4일에 기우만(奇宇萬)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 1896년(건양 1) 2월 4일에 기우만(奇宇萬)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별한 지 며칠 되지 않아서 상대방의 동생이 방문하고 편지를 전해 준 것은 깊이 마음을 써준 것이다. 먼 길을 다녀왔지만 건강이 상하지 않았다니 위로가 된다. 대방(帶方) 선비들의 기개가 호남에서는 제일이었는데 이렇게 쓸쓸하니 이웃고을의 수치가 되지 않겠는가? 시사(時事)가 어지러운 때에 우리가 지킬 것은 의(義)요 믿을 것은 하늘이지 성패 이둔(成敗利鈍)이 아니다. 동중서(董仲舒)가 "그 의(誼)만 바르게 하고 이(利)는 꾀하지 말 것이요, 그 도(道)만 밝히고 공(功)은 따지지 말라"고 했으니 정말 오늘을 준비하여 한 말이다. 왕실의 어가가 아직 돌아오지 않았으니 신하된 자가 어찌 편히 먹고 달게 자겠는가? 자신의 고집이 이와 같은데 만일 응하는 자가 없다면 칼을 지고 혼자라도 달려가겠다며 의병활동을 독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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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菅基縗服座前三山生謹謝狀宇萬頓手善門凶禍令嗣不淑天乎吾世丈之無罪也而胡至於此便人阻絶始以垂書承訃驚愕罔弛而細究紙面頗能收拾精神仰認讀書得力恃而無恐矣令抱醇謹可見敬導有方也歲換是甚意味方營先集重刊以今十九開板計耳都爲凶聞慘惡不能定情耳類編箚示似無違誤蓋一日之間父先亡則不可短喪於母已爲定論矣上皇服此無疑案堯舜之事非所協議只當以君服服之耳餘不備上謝狀戊戌元月人日世生奇宇萬拜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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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안태섭(安泰燮) 서간(書簡) 4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丙子陽月念日 泰燮 丙子陽月念日 安泰燮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HIKS_Z018_01_A00067_001 1936년 10월 20일에 안태섭(安泰燮)이 순흥안씨 일족에게 보낸 서간. 1936년 10월 20일에 安泰燮이 순흥안씨 일족에게 보낸 서간. 족보는 말일에 頒帙할 것이며, 오수철도국으로 보내겠다고 하였다. 상대방 조부 管山 安貞晦의 傳은 정민공(安瑭, 1461~1521)의 아들 삼학사전의 범례로 총록에 싣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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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기우만(奇宇萬) 서간(書簡) 1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戊戌元月人日 奇宇萬 戊戌元月人日 奇宇萬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98년(광무 2) 1월 7일에 삼산(三山)에서 기우만(奇宇萬)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 1898년(광무 2) 1월 7일에 삼산(三山)에서 기우만(奇宇萬)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상대방 가문의 흉화(凶禍)인 아들의 죽음을 모르다가 인편이 없어 이제야 부고를 받고 경악하였다고 하였다. 상대방은 독서를 하여 득력(得力)했으니 믿고 걱정 않겠으며, 손자가 순근(醇謹)하니 그를 인도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자신은 『선집(先集; 노사집(蘆沙集))』이 19일에 중간될 예정인데 흉악한 소리만 들려 진정이 안 된다고 하였다. 『유편(類編; 禮書類編)』을 보면 비록 하루 사이라도 아버지가 먼저 죽으면 어머니보다 짧은 상기(喪期)는 불가한 것이 정론(定論)이며, 상황(上皇)을 위한 복(服)은 다만 군왕의 복을 입으면 된다고 설명하였다. 삼산(三山)은 기우만이 은거하던 전라남도 장성의 삼성산 삼산재(三山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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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菅村調中拜覆支離河魚非老人可堪況兼水氣穀脹聞來不勝驚慮而胸中不甚痞塞此序可信之言證且調中作書可見神完所望勝於所慮其間秋氣颯然化想愼祟當退聽以是仰慰世生長夏委頓刊事以紙之中撤待新楮始可完役事竊想書中有樂夫天命之意仰認平生所養談笑死生之氣固令人快活而有此志氣豈遽自隕穫惟善自調理遄膺妄五恐煩千萬不備謝狀戊戌七月卄七日世生奇宇萬拜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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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안태섭(安泰燮) 서간(書簡) 5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乙酉六月旬一 族弟安重燮 乙酉六月旬一 安重燮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HIKS_Z018_01_A00067_001 1945년 6월 11일에 안중섭(安重燮)이 모인에게 보낸 서간. 1945년 6월 11일에 安重燮이 보낸 서간. 3년간 만나지 못했다면서 안부를 묻고 아들과 손자가 쉬지 않고 독서를 하니 곧 경사가 쌓일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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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정기(鄭琦)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丁亥蜡月旬九 弟 鄭琦 丁亥蜡月旬九 鄭琦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1947년 12월 19일에 정기(鄭琦)가 모인에게 보낸 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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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기우만(奇宇萬) 서간(書簡) 2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戊戌七月卄七日 奇宇萬 戊戌七月卄七日 奇宇萬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98년(광무 2) 7월 27일에 기우만(奇宇萬)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 1898년(광무 2) 7월 27일에 기우만(奇宇萬)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리한 복통[河魚]은 노인이 감당하지 못할 바인데 하물며 수기(水氣)도 있다하여 듣고 놀라웠다. 그러나 가슴 속에 비색(痞塞)이 심하지 않고, 또 조리 중에도 편지를 쓰는 걸 보면 정신은 완전한 것 같은데, 그 사이에 가을이 바람이 부니 병이 물러날 것이다. 자신은 여름 동안 병이 났었고 책 간행하는 일은 종이가 중단되어 새로운 종이를 기다려야 일을 마칠 것이다. 편지의 내용 가운데 "천명을 즐긴다"는 구절의 뜻은 평생 길러야 할 바이고, 생사에 대해 담소(談笑)하는 것은 사람을 쾌활하게 하니, 이런 지기(志氣)가 있으면 병이 저절로 없어지고 조리를 잘하면 낫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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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安生員宅護喪所 入納狀上 三山謹慰吾道陽九後輩之所依仰諸公次第凋謝此公安得獨免耳不聞不欲聞目不見不欲見浩然而逝從先輩長德於地下在公來始非快活而顧此昏衢失燭冥行者安得不痛恨也在宇萬則五十年先誼一朝雲空而追念再昨年錦城光山死生相隨未嘗不慕其義而信其矍鏢今焉已矣有淚傾河 非私伊公行當以數行酹象生而先以此布告此衷神思昏黑頭緖莫尋不備狀上戊戌八月二十五日奇宇萬拜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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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황현(黃玹) 만사(挽詞)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黃玹 安貞晦 黃玹 安貞晦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98년(광무 2)에 황현(黃玹)이 안정회(安貞晦)를 애도하며 지은 만사(挽詞). 1898년(광무 2)에 황현(黃玹)이 안정회(安貞晦)를 애도하며 지은 만사(挽詞)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구름 위로 솟은 기상 늙을수록 늠름했으니, 예로부터 광황(光黃)에서 특별한 인재가 나왔네. 의리는 높고 재물은 소홀하니 참다운 학문이요, 자신은 잊고 세상을 근심하니 큰 경륜이네. 도산(道山 저승)은 정말 선관(仙官)의 주인 찾기에 급하고, 귀신들은 응당 큰 덕인이 이웃됨에 놀라네. 누가 역사에 한 줄을 보탤까? 온 세상 암혈(岩穴, 은자)이 그를 위해 애통해하네." 만사에 이어 적은 구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날을 따져보니 장례가 머지않은데 상여 행렬에 달려가지 못하고, 다만 올리는 만사가 황졸(荒拙)하여 무덤 속의 고명하신 안목에 차지 않을 것이다. 무덤에 눈이 내릴 뿐이다." 『매천집』에 그 내용이 실려 있는데, 매천이 44세 때인 무술년(1898, 광무2)에 지은 것이다. 안정회(安貞晦, 1830~ 1898)는 자는 의경(義敬), 호는 관산(管山), 본관은 순흥(順興)이며, 창영(昌鎣)의 아들이다. 전라도 광양(光陽) 출신으로 기정진(奇正鎭)의 문인이다. 『관산유고』가 있다. 1896년 의병활동에 송사(松沙) 기우만(奇宇萬)과 함께 모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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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안종욱(安宗昱) 등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丙子三月卄四日 宗昱 泰燮 鼎燮 丙子三月卄四日 安宗昱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1936년 3월 24일에 안종욱(安宗昱), 안태섭(安泰燮) 등이 보낸 서간. 1936년 3월 24일에 安宗昱, 安泰燮 등이 보낸 서간. 족보 중 益字 3형제의 차례를 바로 잡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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