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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옥에게 보냄 경진(1940) 與金振玉 庚辰 애시(哀侍)는48) 나에게 여러 해 동안 서신이 끊겼습니다. 그리하여 나는 '강호(江湖)에 사는 나를 잊은 지 오래 되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어머니 상을 만나 멀리서 부음을 전해오자 비로소 잊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를 잊지 않았다는 것은 곧 학문을 잊지 않았다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옛날 우암(尤庵 송시열)이 임금께 고하여 말씀하시길 "전하께서 참연(斬然 끊어질듯 한 마음)히 상중에 계셔서 다만 일단의 순선한 마음이 있을 뿐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금일 애시(哀侍)의 마음 또한 그러한 때입니다. 옛날에 오염되었던 나쁜 것들이 자연히 얼음처럼 녹아사라질 것입니다. 바라건대 이 기회로 인하여 독례(讀禮)의 여가에 더욱 격물치지(格物致知)하고 성의정심(誠意正心)의 공부를 더하여 끝내 성현의 학문을 이루는 것이 평소 선장(先丈)께서 가졌던 소망을 이루어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 효를 행하는 것이 어찌 검은 얼굴과 수척한 몸으로 거상(居喪)을 잘하는 것에 비할 수 있겠습니까? 哀侍於鄙人, 積歲阻信.意謂江湖之忘久矣.今遭大故, 遠致訃音, 始知其不忘也.其不忘我者, 乃所以不忘學也.昔尤庵之告君曰, 殿下斬然在疚, 只有一端純善之心.今日哀侍之心, 亦其時也.舊梁之汙, 自然氷消矣.惟願因此機會, 更加窮格誠正之功於讀禮之暇, 終以成聖賢之學, 是爲奉副先丈平日之望也.而其爲孝也, 豈但面墨身瘠善居喪比也? 애시(哀侍) 어머니 상중(喪中)에 아버지를 모시고 있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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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경【태주】에게 답함 答任宇卿【泰桂】 편지를 받은 지 한 달이 지났지만 답장을 써도 보낼 인편이 없었는데, 어찌 생각이나 했으리, 오늘 용희(龍熙)네 집에 오가는 인편이 있는데도 알지 못할 줄을. 뒤늦게 알아 어쩔 수 없으니 다만 탄식만 이네. 또 들으니 내일 쌍봉(雙峰)댁 인편이 있다고 하기에 이 편지를 써서 보내니, 잘 모르겠네만 옆으로 새지 않았는가.1) 잘 모르겠네만, 세모에 조부모와 부모를 모시고 경전 공부하면서 줄곧 건강은 좋은가. 힘에 맞게 학업을 익힐 테니 이미 날로 높은 경지에 나아갔을 것이라 생각되는데, 그런 소식 듣기를 원하는 마음이 어찌 다함이 있겠는가. 형편없는 나는 이전처럼 변함없이 비루하고 저열하며 보잘것없네. 편지에서 리(理)와 이(利)의 구분하기 어려움을 말하였는데, 이는 참으로 일반적인 사람들이 모두 가지고 있는 걱정거리이네. 성찰함이 이런 지경에 이르렀으니, '간절히 묻고 가까이 생각하는 것[切問近思]'이어서 도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네. 이는 어릿하고 아득하여 형체가 없어서 붙잡을 수 없는 이(理)와 기(氣)에 대해 담론하는 것과 비교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보내준 편지에서 '은미한 생각이 발하고 일을 행할 때 어떤 것이 리(理)이고 어떤 것이 이(利)인지 정밀하게 살펴야 한다.'고 하였는데, 이것이 참으로 이치를 궁구하는 방법이네. 또한 남헌(南軒) 장식(張栻)이 이른바 '바라는 것이 있으면서 하는 것은 이(利)요, 바라는 것이 없으면서 하는 것은 의(義)이다.'라고 한 것은 또한 매우 분명하게 말한 것이니, 평소에 이 말로서 성찰한다면 별 어려움이 없을 것이네. 보내준 편지에서 '공부를 하는 바탕은 계근(戒謹)과 공구(恐懼)에 있다.'고 한 것은 또한 옳네. 주자가 이른바 '존양의 공부가 정밀하면 취사의 구분이 더욱 밝아진다.'2)라고 한 것은 바로 이런 뜻이네. 그러나 전적으로 존양만을 믿어서 궁구하는 공을 보태지 않는 것은 옳지 않으니 반드시 둘 다 공부를 행하여 마치 수레의 두 바퀴나 새의 양 날개 같이 한 연후에 어긋나지 않게 되네. 어떻게 생각하는가. 부질없이 말로만 하는 것은 일에 보탬이 되지 않으니 반드시 몸으로 직접 겪어보아야 그 의미의 실상을 알 수 있네. 더욱 힘쓰시게나. 承書月已。修答無階。誰謂今日龍熙家有來往便而不知耶。晩時無及。只用歎歎。且聞明日有雙峯便。故修此以去。未知不至喬沈耶。未詢歲暮重省餘經況。一衛增重。隨力溫業。想已日就佳境。區區願聞。曷有己已。義林無狀。醜差碌碌。依前而已。所喩理利之難辨。此固衆人通患。省察至此。可謂切問近思。不畔於道矣。其談理說氣。怳惚渺茫。無形響沒把捉之比哉。然來諭所謂念慮之微。事爲之際。精察其何者爲彼。何者爲此。此正是窮理之方。且張南軒所謂有所爲而爲者利也。無所爲而爲者義也者。亦說得分明。日用之間。以此省察。思過半矣。來諭又謂下功之地。在於戒謹恐懼者。亦得。朱子所謂存養之功密。則取捨之分益明者。正此意也。然不可專恃存養。而不加窮索之功。必兩下功夫。如車輪鳥翼然後。可以不差矣。如何。徒言不濟事。必身親經歷。可以知其意味之實。勉勉焉。 옆으로 새지 않았는가 진(晉) 나라 은선(殷羨)이 예장군(豫章郡)의 태수(太守)로 있다가 임기를 마치고 떠날 즈음에 사람들이 100여 통의 편지를 주면서 경성에 전달해 줄 것을 청하였는데, 석두(石頭)까지 와서 모조리 물속에 던져 놓고는 "가라앉을 놈은 가라앉고 떠오를 놈은 떠올라라. 내가 우편 배달부 노릇을 할 수는 없다.〔沈者自沈 浮者自浮 殷洪喬不能作致書郵〕"라고 하였다. 은선의 자는 홍교(洪喬)이다. 존양의……밝아진다 《논어》 〈이인(里仁)〉 제3장의 주에 보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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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제 여안에게 보냄 경오년(1930) 與季弟汝安 庚午 근래 공방형(孔方兄 엽전)을 대면하지 못한 지 40일 남짓 되었다. 상의(上衣)를 바꾸는 것도 여전히 이렇게 쉽지 않구나. 한번 찾아가려고 했으나 실행하지 못한 것도 이 때문이다. 내 궁색함으로 네가 더 심할 줄 알겠다. 아, 사람의 일생이 눈 깜짝할 사이 같구나. 그 사이 고생스런 삶에 대한 근심으로 이처럼 괴로우니 또한 슬프구나.비록 그렇지만 금옥(金玉)을 보배로 여기지 않고 충신(忠信)을 보배로 여기며, 토지를 바라지 않고 입의(立義)를 토지로 여기고, 재물을 많이 쌓기를 바라지 않고 글이 많은 것을 부자로 여기는 것이 유학자의 일이다.그 힘들고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참으로 순간이나, 순간이 아닌 것이 그 사이에 늘 있어 이것이 사람 마음을 아주 굳세게 한단다. 만약 이 한 가지 일이 없고, 그저 금옥도 없고 토지도 없는 괴로움만 있다면 평생 순간의 슬픔이 장차 끝날 기약이 없을 것이다. 이것이 우리들이 현재 깊이 생각할 점 가운데 하나가 아니겠느냐. 近不與孔方兄對面者, 爲四十日餘.改造上衣, 尙此未易.所以欲一進而未果者, 此爾.以吾之見窘, 知汝之尤甚也.噫, 人之一生, 若瞬息也.其間乃以艱生之憂, 辛苦若此, 亦足悲夫.雖然, 不寶金玉, 而忠信以爲寶;不祈土地, 立義以爲土地;不祈多積, 多文以爲富, 儒者事也.其見艱苦者, 眞瞬息, 而不瞬息者, 長存乎其間, 是爲頗强人意.如無此一著, 而徒有無金玉無土地之苦, 則一生瞬息之悲, 將無有窮期也.此非吾儕目下一副深思處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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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와(女瓦) 등 기와 수량 장부 고문서-치부기록류-치부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각 집안별로 여와(女瓦) 등 기와의 수량을 적어놓은 간단한 낱장 문서 각 집안별로 여와(女瓦) 등 기와의 수량을 적어놓은 간단한 낱장 문서이다. 집안은 성내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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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년 개와가(蓋瓦價) 명부(名簿) 고문서-치부기록류-치부 丁巳閏二月 丁巳閏二月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17년 윤2월 13명의 택호와 개와가로 입금된 돈을 기록한 장부 1917년 윤2월 13명의 택호(宅號)와 개와가(蓋瓦價)로 입금된 돈을 기록한 장부이다. 노촌댁(老邨宅) 2냥(兩)부터 강구댁(江旧宅) 2냥(兩)까지 모두 13집의 명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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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소유권 비용지출서 고문서-치부기록류-회계기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토지소유권 관련 각종 공문서 기록과 관련된 수수료를 기재해놓은 문서 토지소유권 관련 각종 공문서 기록과 관련된 수수료를 기재해놓은 문서이다. 먼저 금액을 적고 그 아래에 토지대장등본과 보존등기 등의 문서에 대한 대서료(代書料)라고 썼다. 끝에는 붉은색 글씨로 합계 등을 적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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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용(李大容) 등의 명단 고문서-치부기록류-문중기록 李大淳 李大淳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보성의 이대용 등의 주소와 성명을 미리 기재하고 여기에 번지수와 명의 정정 및 날인을 요청하는 문서 보성의 이대용 등의 주소와 성명을 미리 기재하고 여기에 번지수와 명의 정정 및 날인을 요청하는 문서이다. 주소와 성명을 기재하고 성명 아래에 날인하였는데, 번지수 첨기와 수정 부분들이 있다. 끝에는 주소와 명의 정정 및 날인을 요청하는 기록이 있다. 수록된 인원수는 보성군 보성면 옥평리 274번지의 이대용(李大容)을 비롯하여 모두 16명이다. 별지가 붙어있는데, 여기에도 주소의 번지와 씨명을 참고해서 각 기입처에 일일이 기입하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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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종중재산 연서(連署) 관리자 명단 고문서-치부기록류-문중기록 李大淳 李大淳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보성 종중재산을 연서(連署)하는 일을 관리할 사람의 주소와 성명을 적어놓은 문서 보성 종중재산을 연서(連署)하는 일을 관리할 사람의 주소와 성명을 적어놓은 문서이다. 보성군 보성면 옥평리의 이교재(李敎在)를 비롯하여 모두 14인이다. 하단에는 이교재 외에 13인으로 하시던지 종중재산으로 하고 이상 14인을 관리자로 하시던지 양단간에 편리한 대로 작성해 보내라고 통지하는 글이 있다. 끝에는 약간의 추기사항이 있다. 상단에 간인(間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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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동(楸洞) 산소 노정기(路程記) 고문서-치부기록류-문중기록 李應鍾 李應鍾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다섯 명의 후손이 함께 영평 추동 산소에 가고 온 여정을 기록하고, 시조부터 20대 농서공까지의 계보를 기록한 노정기 다섯 명의 후손이 함께 영평(永平) 추동(楸洞) 산소(山所)에 가고 오는 노정을 기록하고, 시조부터 20대 농서공(壠西公)까지의 계보를 기록한 노정기(路程記)이다. 포천군(抱川郡)의 이응종(李應鍾), 인천(仁川)의 이교홍(李敎洪), 서울 남대문외(南大門外) 길야정(吉野町)의 이교환(李敎煥), 경성(京城) 가회동(嘉會洞)의 이관(李瓘), 수원(水原)의 이인순(李仁淳) 등 5명이 묘지기 2명과 함께 영평(永平) 추동 산소에 갔다 왔다. 이 노정기는 남대문 밖 길야정에 살고 있는 이교환이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남대문역­용산역­서빙고역­왕십리역…동두천­전곡­고난리진­백의진­포천군 인봉동(麟鳳洞, 추동(楸洞))의 산소까지의 노정에 있어 보행‧차편‧선박편의 교통수단과 비용을 기록하였다. 추동은 은암공(隱庵公) 8세손(世孫) 이응종이 살고 있는 곳이다. 산소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회기(回記)도 기록하고, 마지막으로 시조부터 20대 농서공까지의 계보를 상세히 기록하였다. 〈서갈(序碣)〉과 〈허보(許譜)〉를 참고해서 시조 이후 3, 4대가 실전(失傳)되어 20대 농서공이 16대손이 된다고 설명하고, 그 이하는 생략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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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년 물항동 소재 산소의 사초(莎草) 비용 내역서 고문서-치부기록류-치부 丙辰十一月四日 丙辰十一月四日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16년 11월 4일에 물항동 소재 산소 삼위(三位)의 사초(莎草)에 소요된 비용 내역서 1916년 11월 4일에 물항동 소재 산소 삼위(三位)의 사초(莎草)에 소요된 비용 내역서이다. 산소는 경기도 안산군 물항동에 소재해 있다. 사초는 묘소에 떼를 입히고 정비하는 일을 가리킨다. 4일부터 17일까지의 기록이며, 내역은 날짜별로 정리되어 있다. 국문과 한문을 혼용하여 썼다. 먼저 사용액수를 쓰고 나서 사용처를 기록하였다. 4일에는 사평시장에서의 식사 한 가지만이 기재되었으며, 이후 점차 사용내역이 증가하였다. 4일부터 8일까지는 거주지에서 물항동에 도착하기까지의 여정에 따른 비용이며, 그 이후로는 주로 사초와 제전답 등에 관한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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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반리 등 소재 토지장부 고문서-치부기록류-치부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연반리 등 소재 소유토지의 지번과 지가, 세액(稅額) 등을 적어놓은 낱장 문서 소유토지의 지번과 지가, 세액(稅額) 등을 적어놓은 낱장 문서이다. 토지 소재지는 연반리(蓮盤里)와 방송리(芳松里), 당월리(堂月里) 등이며, 각 지번을 적고 그 아래에 지가와 세액을 적어놓았다. 끝에는 지가와 세액의 합계를 기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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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浦停車 上去時下鄕車入安山自京去亨齋公山所四十里 高陽郡碧蹄面仙遊里出西大門○越舞鶴峙 ○過綠蟠곡ᄋᆞㅣ二 ○過剝石곡ᄋᆞㅣ 過舊擺撥 ○過ᄆᆞㅣ암이곡ᄋᆞㅣ二 ○過산즉극ᄋᆞㅣ 當仙遊里墓直成壽奉家 二五四番地 成壽奉從叔成鍾煥二七四番地 出后從叔汶容氏墓直成乭夢也鶴庵公家世系 應協 子 趾烈 無子 子 顯烈 子 載忠 納伯氏 趾烈 子 箕錫 系子 漢容 生父 箕柱 平壤公派 子 箕欽 系子 汶容 奉事公派惟我 始祖顯于新羅之季 而其下失傳 又八傳而壠西公克開 厥後窃稽陽川許譜 詳載始祖五代下名諱 則自始祖至壠西公 固爲十二代 而壠西公譜序云 新羅宰相某寔公十二代祖 則十二代祖至公 豈非十三代乎 別檢公墓碣云 新羅宰臣某十二代孫 某則此亦十三代之證也 豈爲序爲碣者不究乎 上下十二代之爲祖爲孫 捨已當云 十一代而遽下祖孫字於十二代之下乎 抑爲許譜者 或於十二代祖孫之文 不察夫 兼已當爲十三代而泛稱十二代乎 然則始祖下失傳之爲三代爲四代 未可知也 況舊譜以一十一代祖爲始祖十六代孫 而自始祖至壠西公爲二十代者 於何考也 蓋序碣與許譜相近 而與〈이하 탈락〉楊州蘆原中契墓直朴順成 下契墓直姜元信永平楸洞山所路記〈今爲抱川云云〉當南大門登驛 上元山行全谷車 費一圓五錢 過龍山驛 過西氷庫驛車 過往十里驛車 過淸涼里驛車〈自京若去則出東大門登此車〉 過蒼庫驛車〈卽蒼洞也 楊州蘆原上中下契在前〉 過議政府驛車〈野名議政也〉 過德亭車 過東荳川車 至全谷車〈下〉 問高灘里津〈船價五錢〉 問白蟻津〈船價五錢〉 問바람올酒店前江〈船價五錢〉 問抱川郡去路至小嶝問獜鳳洞 卽楸洞也 新洞名으로 注院里區 獜鳳洞隱庵公八世孫〈黃鍾(字聲汝) 應鍾(字復汝)〉 抱川郡 蒼水面 注院里〈獜鳳洞〉 三五四番地回記自全谷車下蒼洞車 費七十錢也 問蘆原中契〈自蒼洞至中契五里〉抱川郡 蒼水面 注院里 獜鳳洞 三五四番地 李應鍾 仁川 府內里 五十二番地 李敎洪 敎應其伯氏也 京南大門 外吉野町 壹丁目 百十八番地 李敎煥 京城 嘉會洞 百四十三番地 李瓘 號敬庵 水原郡 峯潭面 柳里 李仁淳 字聖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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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 하보관(河甫寬) 수표(手票) 고문서-증빙류-수표 光緖十二年八月二十五日 河甫寬 光緖十二年八月二十五日 河甫寬 전라남도 보성군 증인 1인[着名]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886년 8월 25일에 하보관(河甫寬)이 양례를 위해 척치촌의 사자 답을 저당하고 차용한 금액에 대한 수표 1886년 8월 25일에 표주(票主) 하보관(河甫寬)이 양례(襄禮)를 위해 척치촌의 사자 답을 저당하고 차용한 금액에 대한 보증 수표이다. 하보관이 상을 당해 장사를 치를 길이 없어 보성군 문전면(文田面) 척치촌(尺峙村) 전평의 사자(仕字) 답(畓) 1두(斗) 3승락지 부수(負數) 6복(卜)을 전문 12냥에 전당 잡히고 12월 그믐 안으로 본전과 이자를 차례로 힘써 갚겠다고 하고서 발급한 증서이다. 표주(票主) 하보관(河甫寬)과 증인(證人) 이규용(李奎容)의 이름이 있고 증인은 서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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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光五年南下面遯溪里戶籍單子苐 統苐三戶幼學金應相年五十丙申 本扶寜父學生 命河祖學生 道明曾祖學生 德濂外祖學生柳壽期 本高興妻梁氏歲三十一乙卯籍南原父學生 應澤祖學生 履元曾祖學生 斌信外祖學生朴啓東 本密陽率子童蒙聖黙年二十一乙丑外祖學生林命燁 本沃溝賤口秩小娘一所生逃亡奴有辰年五十六婢元礼年四十二壬午戶口相凖者[周挾無改印][官印]行縣監 [着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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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緖十一年乙酉十一月初四日 手標右標事切有緊用之處故右錢壹百兩以周年肆里例得用之限來年十月晦內備報之意如是成標爲乎乙事此亦中典當文券二丈標主 幼學 金洛晉[着名]證人 幼學 金炳亮[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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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緖十一年乙酉十一月初四日 手標右標事切有緊用之處故右錢壹百兩以周年肆里例得用之限來年十月晦內備報之意如是成標爲乎乙事此亦中典當文券二丈標主 幼學 金洛晉[着名]證人 幼學 金炳亮[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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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緖十二年丙戌三月初十日 標右標事切有緊用處故右錢伍拾兩以每朔五分例得用之限則來十一月備報之意如是成標事標主 幼學 金極化[着名]證人 幼學 朴應錫[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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