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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신규석(辛圭錫) 서간(書簡) 9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舊臘十二日 辛圭錫 舊臘十二日 辛圭錫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모년(某年)에 신규석이 보낸 서간 모년(某年) 12월 12일에 신규석(辛圭錫)이 보낸 서간(書簡)이다. 상대방의 편지를 받고 한해가 얼마 남지 않은 때에 관직에 있는 상대방과 가족의 편안함을 기원하였다. 자신은 항상 몸이 좋지 못한데 최근에는 부인이 아프니 공무가 많은 철에 여러 가지로 답답하다고 하였다. 출근하는 즉시 상대방이 부탁한 민적(民籍)이 만약 처리되지 않았으면 곧 수속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민적 사무 취급자가 처음에는 신선경(辛善慶)이었다가 3, 4회 교체되었다며 신고서를 제출한 지 3년이나 되었고 신고서에 어떤 불비한 점이 없는데도 아직 처리되지 않았다니 매우 통탄스럽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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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년 정영섭(鄭泳燮)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癸未四月念四日 鄭泳燮 外舅主 癸未四月念四日 鄭泳燮 外舅主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계미년 4월 24일에 정영섭이 장인에게 보낸 서간. 계미년(癸未年) 4월 24일에 정영섭(鄭泳燮)이 외구(外舅)에게 보낸 서간이다. 외구는 장인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한편 사위 정영섭은 자신을 사말(査末)로 표현하고 있다. 오랫동안 뵙지 못했다면서 장인이 그 부모님을 모시고 편안히 계시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그리고 자신은 별탈 없이 지낸다고 소식을 전하고 특히 영계(令季), 곧 장인의 막내동생과 이별한 뒤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고 하였다. 아마도 그동안 서로 깊은 교유관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심지어 정영섭은 말과 마부를 보내면서 동생이 그 편을 이용하여 자신을 만나러 오게 해달라고 간절히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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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전일건(田鎰健) 등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庚臘望日 庚臘望日 田鎰健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모년(某年)에 전일건 등이 보낸 서간 작성년도의 간지(干支)가 앞에 경(庚)자가 들어가는 해의 12월 15일에 전일건(田鎰健)과 손두선(孫斗宣)이 보낸 서간(書簡)이다. 잔설이 공중에 차갑게 흩날리니 배를 타던 감회가 저절로 절실하다며 사이가 떨어져 있어 뜻을 이룰 수는 없겠지만 마침 드릴 술이 있으니 감히 초청하고 기다린다고 하였다. 전일건은 간재 전우(田愚)의 손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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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2년 조응호(趙膺鎬)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壬寅陽月十一日 趙膺鎬 壬寅陽月十一日 趙膺鎬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1842년(헌종 8) 조응호가 보낸 서간 1842년(헌종 8) 10월 11일에 조응호(趙膺鎬)가 사돈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그사이 소식이 막혔는데 서리가 내리는 철에 상대방의 안부와 자부(子婦)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추운 계절을 당하여 아버지가 감기 들어 애가 타며 아들은 종증(瘇証)으로 입직할 때마다 통증이 있어 견례(譴例)를 할 기약이 없고 원기가 다 빠져나갔다고 하였다. 중추(仲秋)에 행하려던 자부(子婦)의 우귀(于歸)는 사소한 근심이 이어져 9월, 10월에는 감당하지 못하고 부득이 11월 13일로 정하였다고 하였다. 집안이 본래 가난하여 예를 행할 준비를 못하고 서로 얼굴 보는 것을 다행으로 여기니 부끄러운 마음이라고 하였다. 처음 오는 길에 추위가 닥칠까 염려스럽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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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6년 조응호(趙膺鎬)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丙午六月十九日 趙膺鎬 場巖 丙午六月十九日 趙膺鎬 場巖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1846년(헌종 12) 조응호가 보낸 서간 1846년(헌종 12) 6월 19일에 조응호(趙膺鎬)가 장암(場巖)의 사돈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더위가 심해지는 때에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며느리의 회증(蛔証)은 차도가 있는지 물었다. 보낸 약제(藥劑)는 김태현(金泰賢)이 출제한 것이며 회증이 조금 안정되면 중풍[風祟]에 시험해 보라고 하였다. 『동의보감(東醫寶鑑)』 주석을 베껴 올리니 참고하라고 하였으며 자신의 아들은 객지에서 무탈하게 공부하고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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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년 최성덕(崔聖德) 서간(書簡) 2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丁卯四月十五日 崔聖德 丁卯四月十五日 崔聖德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정묘년에 최성덕이 보낸 서간(書簡) 정묘년(丁卯年) 4월 15일에 최성덕(崔聖德)이 사돈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초례연(醮禮筵) 후에 별탈 없이 돌아갔는지 묻고 상대방이 만강(萬康)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자신은 근근히 지낸다며 상대방의 아들이 아직 새로운 정이 붙지 않았는데 갑자기 돌아가니 자꾸 생각난다며 조만간 얼굴을 보고 회포를 풀자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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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文右通諭事㫌忠褒孝 國家之盛典也闡善揚美士林之公議也 貴郡士人金洛坤系出扶寜文貞公之后裔少尹公之十六世孫也其祖父與祖母孝烈卓異又其從祖母之烈行有名當世一門之內已蒙三㫌閭恩典矣其亡親炳憲性雖純孝於養生送死之道終無餘憾而晨夕省楸之行至孝不懈焉其爲文學篤實累中鄕試竟至冤屈衆人所嗟昔者也同洛坤自幼時習見知其禮節克紹家風終亦无憾而家勢淸貧躬執農役然每忌辰躬往觀市每朔望雖惡雨暴雪往省其祖與父母墓所曾未嘗間闕此則一境之所共見聞也惟願 僉君子將此實行呈于 營邑俾爲闡揚之地千萬幸甚右 敬 通 于扶 安 鄕 校丁酉十月二十五日全州鄕校發文幼學柳德根 李鳳宣 吳在新 崔正奎 金國燦 鄭奎桓 宋在浩 黃京周 南宮逭 趙在明 權鶴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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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년 신철수(申哲秀)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甲戌十月二十三日 申哲秀 尹 甲戌十月二十三日 申哲秀 尹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갑술년 10월 23일에 신철수가 작성하여 신부집에 보낸 혼서. 갑술년 10월 23일에 신철수(申哲秀)가 작성하여 신랑의 사주단자(四柱單子)와 함께 신부집에 보낸 혼서(婚書)이다. 신철수는 이 혼서에서 사돈이 될 윤씨(尹氏) 집안과 자기 집안과의 관계를 옛날 당나라 때 서주(徐州) 풍현(豊縣)의 한 마을에서 혼인을 맺었던 주씨(朱氏)와 진씨(陳氏) 집안의 관계에 비유하면서 아름다운 인연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있다. 주씨와 진씨 집안은 서로 혼인을 맺은 이래 그 후손들이 다시 혼인을 맺고 대대로 화목하게 지냈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 마을을 주진촌(朱陳村)으로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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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부안김씨가(扶安金氏家) 사주단자(四柱單子) 1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종교/풍속-관혼상제-혼서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부안의 부안김씨문중에서 받은 사주단자. 부안(扶安)의 부안김씨문중(扶安金氏門中)에서 신랑집으로부터 받은 신랑의 사주단자이다. 신랑의 생시(生時)를 경신 2월 28일 묘시라고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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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년 이덕희(李德熙)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辛丑七月初二日 李德熙 叔主 辛丑七月初二日 李德熙 叔主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1841년 7월 2일에 이덕희가 보낸 서간 1841년(헌종 7) 7월 2일 이덕희(李德熙)가 숙부(叔父)에게 보낸 편지이다. 영남 고을에 있을 때부터 몇 번 안부를 물었으나 답장이 오지 않으니 길은 멀고 인편은 활발하여 그럴 것이라며 늦더위에 상대방의 안부를 물었다. 척종질(戚從侄)인 자신은 이곳에 떨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지금 또 천질(遷秩)이 되니 이력(履歷)일지라도 처지를 돌아볼 때는 감축할 일이라고 하였다. 여러 해 동안 집을 떠나 있으니 오직 친후가 조금 편안한 것을 다행으로 여긴다고 하였다. 교귀(交龜)는 20일 사이에 있을 듯하며 고향으로 가는 길에는 비록 우회한다는 혐의가 있더라도 종숙(從叔)을 찾아보려고 한다고 하였다. 여일(汝一)이 전주영장(全州營將)이 되어 기쁘다는 별지(別紙)가 있다. 이덕희(1794~?)는 본관은 덕수(德水)이고 자는 여일(汝日)이며 1827년(순조 27) 증광(增廣) 무과(武科)에 급제하였다. 『승정원일기』에 1842년 전주영장으로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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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년 안순(安橓)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己巳十月八日 安橓 己巳十月八日 安橓 서울 종로구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기사년 10월 8일에 안순이 상중의 김석사에게 보낸 서간. 기사년(己巳年) 10월 8일에 한양에 사는 안순(安橓)이 상중(喪中)의 김석사(金碩士)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안순은 이 편지에서 근래 천연두의 유행으로 아우 집과 자신의 아이들에게 닥친 불행을 전하면서 괴로운 마음을 토로하고 있다. 그리고 김석사의 죽은 조부가 작성했던 도장(道狀)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는데, 자세한 것은 알 수 없지만, 감영(監營)에서 이 문제를 수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은근한 기대감을 비치면서 속으로 애를 태우고 기도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붓 열 자루를 보내준 것에 대하여 김석사에게 감사하다는 말도 잊지 않고 하고 있다. 끝으로 내년 봄에 있을 경과(慶科)를 치루기 위하여 김석사가 한양에 오게 되면 만나뵙기를 간절히 기다리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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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 안익(安榏)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庚午餞春日 安榏 庚午餞春日 1870 安榏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1870년(고종 7) 삼월 그믐날에 안익이 부안 당북의 지인에게 보낸 서간. 1870년(고종 7) 삼월 그믐날에 안익(安榏)이 상중(喪中)에 있는 상대방에게 어머님을 모시고 잘 계신지 안부를 묻고, 자신의 소식도 전하고 있다. 안익은 그동안 병을 앓다가 나았지만 아직 몸이 완전히 회복된 상태는 아니라고 하였다. 그리고 아들은 중병(重病)으로 고생하다가 이제야 겨우 다시 벼슬길에 나갔다고 전하며 인생살이가 참으로 고달프다고 하였다. 그리고 상대방이 전에 요청한 것은 입계(入啓)하였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하면서, 뒷일도 자신이 특별히 신경을 써서 처리해나가겠다고 하였다. 또한 상대방이 선물로 보내 준 붓 5자루도 잘 받았다면서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있다. 그밖에 자세한 이야기는 운소(雲巢)형에게 들으라고 하였는데, 아마도 서간을 가져간 사람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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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년 유종(裕從)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甲子二月初十一日 裕從 金碩士 甲子二月初十一日 裕從 金碩士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한양에 사는 유종이 부안에 있는 김석사에게 보낸 편지. 한양 사동(寺洞)에 사는 유종(裕從)이 부안 당북에 있는 김석사(金碩士)에게 보낸 안부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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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신규석(辛圭錫) 서간(書簡) 1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八月五日 辛圭錫 八月五日 辛圭錫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모년(某年)에 신규석이 보낸 서간 모년(某年) 8월 5일에 부안군(扶安郡) 동진면장 신규석(辛圭錫)이 모인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일전에 정채군(正采君) 에게 들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8월 4일에 부(扶) 제 2055호(號) 수해(水害)로 인한 제언 복구공사 관련 건(件)에 대해서는 상대방의 면(面)에서도 접했을 것이라고 하였다. 본인의 면에서는 물이 흘러내리고 돌이 무너지는 등 응급 수리가 필요하여 저금(貯金)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처럼 시일을 끄니 매우 걱정스럽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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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년 부안김씨가(扶安金氏家) 한글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癸未四月初七日 癸未四月初七日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계미년 부안김씨가의 한글 서간 계미년(癸未年) 4월 7일 부안김씨가(扶安金氏家)의 한글 서간이다. 편지를 받아 보니 아름다운 용모를 대하는 듯 반가우며 편안히 잘 있다니 기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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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년 위친계(爲親契) 회문(回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사회-조직/운영-통문 甲戌十月初三日 扶安金氏宗中 金弼學 等 5人 甲戌十月初三日 1874 扶安金氏宗中 金弼學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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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7년 재호(在鎬)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丁未至月初七日 叔父 丁未至月初七日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1847년(헌종 13) 종질 재호이 보낸 서간 1847년(헌종 13) 11월 7일 종질(從侄) 재호(在鎬)이 보낸 서간(書簡)이다. 종숙(從叔)과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종전대로 인데 근행(勤行) 간 실인(室人)은 추위에 오가며 탈이 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걱정스러운 일은 조대감이 외극(外棘 喪中)에 이른 것인데 앞으로의 일을 아직 분명히 알지 못한다고 하였다. 사사(祀事)가 새해 전이니 출송할 계획이라고 하였으며 만갑(萬甲)의 7냥이 왔는데 새 달력은 그가 사서 간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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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신규석(辛圭錫) 서간(書簡) 2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三月十九日 辛圭錫 三月十九日 辛圭錫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모년(某年)에 신규석이 보낸 서간 모년(某年) 3월 19일에 신규석(辛圭錫)이 모인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어제의 만남이 미온(未穩)하였는데 오늘 편지를 보내주니 감사하다며, 상대방이 부탁한 본적 등본 한 통을 다시 보낸다고 하였다. 양종근(梁鍾根)이 부탁한 것은 각별히 도모하여 생색이 나게 해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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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부안김씨가(扶安金氏家) 연길(涓吉) 초(草)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종교/풍속-관혼상제-혼서 扶安金氏 門中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부안김씨가에서 작성한 연길의 초안. 부안김씨가에서 작성한 연길(涓吉)의 초안이다. 신랑은 병술생, 신부는 임진생으로 혼인날짜를 10월 21일로 잡았다. 신부집인 부안김씨가에서 처음에 혼인날짜를 10월 초9일로 잡았다가 21일로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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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신규석(辛圭錫) 서간(書簡) 7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陰四月旬一日 辛圭錫 陰四月旬一日 辛圭錫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모년(某年)에 신규석이 보낸 서간 모년(某年) 음력 4월 11일에 신규석(辛圭錫)이 보낸 서간(書簡)이다. 오늘 상호(相浩) 편에 명첩(名牒)을 받아 보니 마치 청의(淸儀)를 대하는 듯하였다며 상중인 상대방의 건강을 걱정하고, 직접 한번 가서 위로하지 못하니 정례(情禮)에 있어 미안하고 늘 마음에 있다고 하였다. 상대방의 몸이 점차 회복되어 가고 있다니 건강 말고는 무슨 근심이 있겠느냐고 하였다. 슬픔이 극에 달하면 기쁨이 오고 비(否)가 가면 태(泰)가 오는 것이 천시(天時)와 인사(人事)의 당연한 이치라고 하였다. 큰 병을 앓고 난 뒤에 조섭을 잘하는 것이 좋은 약제이니 소홀하지 말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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